최근 보건복지부와 개인정보위원회가 어린이집 아동학대 정황이 있는 경우 보호자가 어린이집 폐쇄회로(CC)TV의 모자이크가 없는 영상 원본을 열람할 수 있게 했지만 정작 정보 주체가 되는 보육교사는 열람을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