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전조치 없이 홀로 전기 연결작업을 하다 고압전류에 감전돼 숨진 한전 하청업체 노동자 고 김다운씨 유족이 한전과 하청업체 화성전력·대성엔이씨 사장, 안전관리책임자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소하고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