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인 운전기사가 실제 사장의 부탁으로 명의를 빌려줬다가 조세범죄에 휘말려 수억원대 벌금형을 받고 노역장에 유치될 상황에 놓인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