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 안양시 석수2·3동의 생활폐기물을 수집·운반하는 청소용역업체 성일기업의 사내이사가 회사노조 설립에 관여해 부당노동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아 최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드러났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