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5월 네이버 직원 사망사건을 계기로 출범한 '판교IT사업장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'(이하 공대위)가 "네이버 측은 여전히 사안 해결 의지가 없다"며 규탄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