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쿠팡 칠곡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숨진 노동자의 사인이 ‘급성심근경색증’으로 나왔다. 대구 수성경찰서는 유가족에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진행한 부검 감정서를 통보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