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배원 안전사고는 지난해 11월 기준 2019년 동일 기간 대비 69건(11.9%) 증가했다. 민주우체국본부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우정사업본부에 “동절기 집배원 과로사를 예방하려면 배달인력 충원이 이뤄져야 한다”고 주장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