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노총과 중소기업중앙회가 대·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. 13일 오전 10시 30분, 여의도 한국노총회관 1층 로비에서 ‘불공정거래 신고센터’ 현판식을 개최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