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동건설이 2016년부터 산업재해를 39건이나 일으켰는데, 산재보험료는 9억 5천만 원을 감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. 정의당 강은미 의원실은 지난 15일 국정감사에서 경동건설의 산재 현황을 발표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