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노총은 15일 실태조사 결과, “조사대상 전체 318개 사업장 중 업종에 관계 없이 85곳에서 감원이 이뤄졌고, 정리해고 14곳, 명예·희망퇴직은 22곳으로 나타나 38%에 이르는 사업장에서 직·간접적인 인원 감축이 발생했다”고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