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스코를 상대로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한 사내하청 노동자에게 원하청 공동근로복지기금이 자녀학자금과 복지포인트(99만원 상당)를 지급하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