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부제목
    노동자 “시급 1만5천800원안 수락했는데도 해결 안 돼” … 사측 “전원 복귀, 고소·고발·손배 철회 어려워”
  • 발행일
    2023-01-03
  • 출처
    매일노동뉴스
4대 보험 보장을 요구하며 지난달 12일 작업거부를 시작한 38명의 현대삼호중공업 블라스팅 노동자가 20일 넘게 작업장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