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>으로 시작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2023년 신년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수출과 수출 기업 육성 전략인 ‘재벌 주도 성장 정책’(재주성)을 반복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