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이 조선소 안을 오갈 때 화물차 짐칸에 타고 이동한 것을 두고 원청인 대우조선해양이 이를 방치했다며 노조가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기소 유예 처분을 내렸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