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력업체 노동자 1천700여명을 불법파견으로 사용한 혐의로 카허 카젬 전 한국지엠 대표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을 낸 한국지엠 하청노동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