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이 하청노동자와의 교섭을 요구하며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 망루에서 고공농성을 벌인 김준영 금속노련 사무처장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채증하던 카메라를 수 초간 허공으로 돌린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