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공장에서 보안 업무를 위탁받은 업체가 상사와 그 가족이 탄 순찰차를 검문했다는 이유로 초소 근무자에게 정직 40일의 징계를 내렸다가 법원에서 ‘부당정직’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