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기간 중 유행했던 ‘조용한 사직’(직장을 다니면서도 최소한의 업무만 하며 사실상 퇴직 상태처럼 지냄)과 달리 코로나19가 끝난 지금 ‘시끄러운 퇴사’가 유행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(FT)가 18일 보도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