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공무원 보수 37만7천원 정액 인상 요구 매일노동뉴스 2023-05-23
고시원서 살며 수시로 일한 총무 근로시간은 연합뉴스 2023-05-23
비정규직 시간당 임금총액, 정규직의 70.6%…전년보다 2.3%p↓ 연합뉴스 2023-05-23
루이비통, 경력단절 여성 취업 돕는다…'우먼업 프로그램' 개최 연합뉴스 2023-05-23
'노조법 위반' MBC 전 간부들,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뉴시스 2023-05-23
대차대조표→재무상태표…근로복지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뉴시스 2023-05-23
국가기술자격 답안지 600건 황당 파쇄…"재시험 부여"(종합) 뉴시스 2023-05-23
[단독] 타워크레인 노동자 73% “공사기간 단축 위험 작업 강요받아” 한겨레신문 2023-05-23
‘초기업·산별교섭 활성화 입법청원’ 동의 5만명 돌파 경향신문 2023-05-23
불법취업해 돈 벌거나, 그냥 나가거나···임금체불 당해도 계속되는 이주노동자의 ‘이중고통’ 경향신문 2023-05-23
체감실업자 40%는 “코로나 때문에” 추가실직···정신건강도 적신호 경향신문 2023-05-23
[종합] 강남구 아파트 공사장에서 근로자 사망…고용부, 중대재해법 조사 착수 뉴스핌 2023-05-23
기재부, 60개 연기금 구조조정…국민연금 '양호' vs 체육진흥기금 '낙제점' 뉴스핌 2023-05-23
여성노동자 10년 이상 '최저임금'↓ 내일신문 2023-05-23
금속노조 "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화오션이 산다" 오마이뉴스 2023-05-23
의지 없는 '칼퇴근'은 법으로도 줄 수 없다 오마이뉴스 2023-05-23
‘최저임금보다 460원↓’ 현대차 하청노동자 통상시급 매일노동뉴스 2023-05-22
사업주 부담 줄이고 문턱 낮춘 위험성평가 효과 볼까 매일노동뉴스 2023-05-22
“중부발전 사장 오는데 청소 미흡” 계약종료, 법원 “부당해고” 매일노동뉴스 2023-05-22
코로나19 유급휴가율 여성·비정규직·비조합원·저임금일수록 낮아 매일노동뉴스 2023-05-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