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일 "조선업 원·하청 상생은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의 첫 걸음"이라며 오는 2월까지 '조선업 상생협의체'를 통한 원·하청 상생협약 도출을 당부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