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원에서 불법파견 선고를 받은 한국지엠(GM)이 비정규직을 정규직 신규 채용 형식으로 뽑는 이른바 '발탁채용'을 하려고 하자 노동계가 '꼼수'라며 반발하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