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세대학교 청소·경비 노동자의 미신고 집회로 인한 소음으로 학습권이 침해됐다며 학생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첫 재판에서, 학생 측이 정신·재산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