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스코 하청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을 요구하며 고공농성 중이던 김준영 한국노총 금속노련 사무처장이 경찰에 의해 유혈진압되면서 윤석열정부 첫 노사정간담회가 무산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