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경기 양주시 삼표산업 채석장의 토사 붕괴로 노동자 3명이 사망한 가운데 토석채취 인허가권을 쥐고 있는 산림청 직원들이 퇴직 후 삼표산업으로 재취업해 고문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