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을 선언한지 만 4년이 다 돼 가지만 경영계의 지속적인 압박 등을 이유로 여전히 주주권 행사에 소극적이라는 시민단체 비판이 제기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