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학 중 비근무자 생계대책 마련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천막농성 118일째를 맞은 울산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교섭 난항을 이유로 새학기 총파업을 경고하고 나섰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