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부제목
    유족 측 "119에 전화해달라 요청했지만 아무도 안들어줘" - 쿠팡 측 "119에 즉시 신고…구급차 탑승 때까지 의식 있었다"
  • 발행일
    2022-02-23
  • 출처
    연합뉴스
이달 11일 쿠팡 동탄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50대 노동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쿠팡 노동자들이 쿠팡 측에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