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단식을 해도, 애원을 해도 열리지 않던 문이 오늘에야 37년만에 열렸습니다. 탄압과 분열의 상징인 한진중공업 작업복은 제가 입고 가겠습니다. 여러분은 미래로 가십쇼.”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