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시립합창단 단원이 무더기 징계를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. 초단시간 노동자로 생계난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합창단원들은 집단 징계 문제를 해결하고 시가 직접 합창단을 운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