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일 경기 파주 엘지(LG) 디스플레이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4명이 감전당한 사고와 지난해 12월 경기 안양의 엘지유플러스 건설현장에서 작업자 3명이 건설장비에 깔려 숨진 사고는 발주·시공·하청이 모두 ‘범 엘지가’였던 것으로 확인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