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고용노동청은 부산에 있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영세 사업장 소속 근로자의 기본적인 근로조건을 보호하기 위해 매 분기 마지막달 넷째 주 전체를 '현장 예방 점검의 날'로 지정해 합동 점검을 한다고 29일 밝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