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 김해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흥알앤티 사업장의 쇼트처리 공정에서 5년 동안 세척 일을 한 강지훈씨(30·가명)가 몸에 이상을 느낀 건 지난달 초였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