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오롱제약이 단체협약을 통해 민주제약노조 코오롱제약지부에 보장하기로 한 연 2천시간의 타임오프 중 1천시간만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해 부당노동행위 논란이 일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