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남성과의 결혼으로 본국을 떠나 한국에 정착한 결혼이주여성의 절반은 수입을 위해 일을 하는 경제활동인구이고, 출신국별로 하는 일이 달라지는 ‘인종화된 노동’ 현상이 존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