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 시내버스 회사 중 하나인 신도여객이 대우버스에 매도되는 과정에서 고용승계가 안 된 조합원과 공공운수 울산본부가 울산시청 앞에서 242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