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5월 1일(세계노동절)부터 일자리를 잃는 한국지엠(GM)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내하청업체로부터 받은 '해고 예고 통지서'를 항의의 뜻으로 창원공장 정문과 본관 문에 빼곡히 붙였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