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제철 당진공장 직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 유족들은 팀원 13명 중 9명이 코로나19 확진으로 휴가를 낸 상황에서 혼자 장시간 업무를 떠맡아 오다 과로사했다며 회사에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