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대병원 직원식당을 위탁운영하는 기존 용역업체가 이달 말 계약이 종료되면서 식당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이 심화됐는데, 최근 새 업체와 노조가 고용을 승계하고 단협도 유지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