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출입 화물 검정업무를 수행하는 인터텍킴스코가 노조의 파업이 시작되기도 전에 직장폐쇄를 단행하고, 노조간부가 일하던 지역 사무소를 폐쇄하는 식으로 부당노동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