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노조는 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"현대중공업 노동자의 임금이 올라야 울산 동구가 살아난다"며 "현대중공업은 성실한 자세로 2021년도 임금협상을 조속히 타결하라"고 촉구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