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12일 아르헨티나 경제부는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고통받는 750만 명 이상의 비공식 노동자들에게 소득보조금 15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