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는 롯데택배 성남 창곡대리점 소속 택배기사인 40대 김모 씨가 이달 8일 집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19일 밝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