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 열린 기관장 회의에서 중대재해 예방과 채용 공정성을 강조하며 “불법행위는 노사나 공공·민간을 불문하고 엄벌하겠다”고 목소리를 높였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