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020년 6월27일 대구시의 한 자원재활용 시설에서 노동자 ㄱ씨가 폐지 찌꺼기를 청소하러 컨베이어 아래 구멍으로 들어갔다가 쓰러져 숨졌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