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 대통령은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돌입한 지 나흘째인 10일 "정부가 법과 원칙, 그다음에 중립성을 가져야만 노사가 자율적으로 자기의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역량이 축적돼나간다"고 밝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