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기업 인터텍이 국내 기업 킴스코와 합자해 설립한 수출입 선적 화물 검사·인증 서비스 회사 '인터텍킴스코' 노동자들이 주한영국대사에게 노사문제 중재를 요구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