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원지검 제4형사부(부장검사 이승형)는 지난 2월 경남 창원·김해 등에 소재한 2개 업체에서 노동자 29명이 집단 독성 간염에 걸린 사건과 관련해 경영 책임자인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