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용인시의 건설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폭우로 생긴 건설현장 물웅덩이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 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