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물을 나르던 헬기가 추락해 기장이 사망하고 함께 탄 정비사(박병일)가 뇌사 판정을 받은 후 장기기증한 지 두 달이 넘은 가운데, 해당 유족과 동료들이 거리에 호소를 이어가고 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