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7월3일 서울 종로구에서 노동자대회를 개최해 방역 수칙을 어기고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...[기사보기]